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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라면 먹고 띵띵 부은 얼굴이 이 정도.."너무 말랐다 하셔서"

입력 2021-12-21 14: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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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현이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기 숙소 넘 예뻐요.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하늘도 끝내줘요^^ 작년까지만 해도 집 앞 하늘 외에 다른 하늘은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 지나갔어요!!!! 이따 돌고래 보러가요~예~~~"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제주도 여행 붕인 모습이 담겼다. 화목한 가족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지현은 "어제 사진 댓글에 얼굴이 넘 말랐다 하셔서 평소 먹지도 않는 라면을 먹고 자봤더니 눈이 띵띵부었네요ㅋㅋㅋ #여행#힐링#감사#육아#일상#제주 #힘드신분들아프신분들병상에계신분들모두모두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부었다는 말과 달리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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