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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윤주만, 신생아 딸 예뻐 녹네.."심장 아퍼 태리야"

입력 2021-12-21 17: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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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인스타그램
윤주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21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이거 너무 큰거아니에요? 근데 너무 귀엽다ㅜㅠ 심장아퍼 태리야 ㅜㅠ #우리애기#너무이뻐#윤태리#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태리가 커다란 옷에 폭 파묻혀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형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윤주만 역시 딸바보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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