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전일이 아내 김보미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팬심을 전했다.
발레무용가 윤전일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꼬꼬무' 피디님..제 와이프는 진심입니다"고 밝혔다.
이어 "매주 '꼬꼬무' 보느라..저는..뒷전입니다. 한 번 게스트 불러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 엎드려 누운 채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시청하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전일이 김보미가 자신을 뒷전으로 할 만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애청자라며 게스트로 불러줄 것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전일은 지난해 6월 배우 김보미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