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아가 부상을 입었다.
22일 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왔는데 너무 크게 와버렸네요..선수가 되는 과정이라고 말하면서 애써 담담한척 하고있어요..다른건 다 아빠닮아도 부상만큼은 닮지말자ㅜㅜ please #무릎부상 #이겨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아가 목발을 짚은 채 병원 주차장으로 나오고 있다. 부상을 겪게 된 재아에 네티즌들도 "아프지마 건강해", "재아 포바 파이팅", "빠른 쾌유 빌게요" 등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