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키바 리에가 육아맘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30 에 모임 예주 안고 산책 하며 걸어가서 따뜻한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한시간만에 헤어지기♥ 짧은 만남 일년 고생 했다며 셤페인 선물에 커피까지 사줘서 고마워요♥ Thanks 우리 내년에도 즐겁게 우리 답게 지내요 #육아맘 #딸둘맘 #육아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둘째 딸 예주를 안은 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 예주를 내려다보는 아키바 리에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