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비가 가족들과 집콕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오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중 #셋이노는게젤좋아 #이따출근해야돼요 #오늘도생방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남편,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세 사람은 나란히 고깔 모자를 착용하고 케이크를 놓고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예쁜 세 가족의 모습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볼 때마다 폭풍성장 중인 아들 또한 귀엽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