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아들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의 7세 아들 이든이 담겨 있다. 외출에 나선 듯한 이든은 키즈모델을 연상하게 할 만큼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