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박주호♥안나, 서울 데이트하며 유럽 여행 추억..스위스에서 온 母+세 아이와 일상

입력 2021-12-23 20:51:54
    • 복사완료!

사진=안나 유튜브
사진=안나 유튜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나가 가족들과 함께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 자녀와 함께 보내는 일상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나는 해외에 거주 중인 어머니가 한국에 왔다면서 세 아이와 함께 외출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안나는 나은이와 건후와 함께 서울로 향했다. 서울에서 나은이와 건후는 국립 체육 박물관 촬영을 했다. 안나는 진우와 외할머니는 집에 있었다고 전했다.

주말이 되어 안나는 언제나처럼 아이들과 산에 올랐다고 했다. 이번에는 스위스에서 온 외할머니도 함께 했다. 나은이는 막내 진우의 손을 꼭 잡고 계단을 오르는 다정함을 보였다. 안나는 "아이들이 이제 커서 문제없이 한 시간 동안 하이킹을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안나는 아이들의 장단에 맞춰주며 하이킹을 이어갔다. 그는 "이대로라면 더 긴 모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더해 "다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스위스에서 하이킹을 꼭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산에서 내려온 후 이들은 할로윈과 멕시코의 명절 '죽은 자의 날' 콘셉트로 꾸며진 장터를 구경했다. 건후와 나은이는 엄마와 함께 신이 났는지 장난을 치며 사랑스러움을 뿜어냈다.

안나는 "점심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간다"라고 말했고 건후를 향해 무술 동작을 선보이는 나은이를 보고 "나은이는 '샹치'의 캐릭터 같다"라고 했다.

안나는 진우의 손을 잡고 바스락 거리는 낙엽 위에서 뛰며 소리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다른 날이 되어 안나는 나은이, 건후가 학교에 갔고 진우는 잠이 든 틈을 타 박주호와 헬스장에 갔다. 안나는 "15분 워밍업 후에 웨이트를 한다"라고 본인의 운동 루틴을 소개했다. 박주호는 안나의 운동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안나는 박주호가 건강검진을 받은 후 서울에서 데이트를 한 일상을 덧붙였다. 그는 가로수길의 한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며 "첫 밀라노 여행이 떠오른다"라고 지난 여행을 추억했다.

선글라스를 구경하고 카페까지 간 후 안나와 박주호는 저녁을 먹고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구매하기까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