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지소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사진과 함께 "겨울은 정말 너무 추워서 좋아하는 계절이 아닌데 예쁜 옷이 많아서 은근 겨울을 즐기는 것 같기도 해요. 원래 핑크 너무 조아해서 온통 핑크 옷이었는데 요즘은 퍼플에 빠져서 자꾸 퍼플에 손이 가네요"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인테리어를 또 퍼플로 바꾸고 싶어서 어제 새벽까지 퍼플 아이템 찾은 건 안 비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소연은 보라색 블라우스를 입고 남다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지소연은 이국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