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관리 받는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상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회차 관리~~ 점점 내 콧구멍이 안보이기 시작 너무 좋아용 ㅋㅋ 근데 아포 켁 ㅋㅋ 참아야 하느니라 ㅎㅎ 얼굴은 작아서?? 더 안해준대요 ㅜㅜ 오늘부터 주름과 탄력 관리.. 올 리프팅 하고 왔슴다 ㅎㅎ 젊어져라 젊어져라 얍!! #관리받는여자 #부지런한1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관리를 받은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상아는 꾸준히 관리를 하는 부지런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엔 SNS를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