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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예쁜 과일은 아내 주고 본인은 껍질을 "결혼하면 엄마가 된단다"

입력 2021-12-28 14: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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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동민이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총각동생들아... 결혼하면 남편이 되는 줄 알고 있지? 결혼하면 우린 엄마가 된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동민은 과일을 깎고 있다. 그는 예쁘게 과일을 깎은 다음 껍질에 붙은 과일을 먹고 있다. 예쁜 과일은 아내를 주려고 하는 듯 보인다. 아내는 그런 장동민을 지켜보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달달하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신혼 일상은 웃음을 자아낸다. 장동민에게서도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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