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산다라박이 자취 근황을 전했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가 늘었어~ 독립하고나서~!!! 혼자 살면서 너무 못먹다보니… 채린이의 경고를 무시하고… 인덕션을 켰다… 나 살 빠져어어어~!!! ㅠㅠ"라며 "아 너무 맛있다… 공기청정기도 있구 인센스도 있구 환기도 시키니까 걱정말규~ 청소도 아주 잘 하니까 걱정마~!!! 난 잘 살구있어 #삼겹살 #잡채 #굴 ps. 내가 요리한 음식사진을 올리게 될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직접 요리한 삼겹살과 잡채 등 여러가지 음식들이 담겨있다.
최근 자취를 시작한 산다라박은 CL의 경고를 무시하고 요리를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뷰티 큐레이션 가이드 '겟잇뷰티'가 '겟잇뷰티 Talk+'과 '겟잇뷰티 Clean'으로 새 단장해 돌아오는 가운데 산다라박과 김민주가 MC로 낙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