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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편의점인 줄 알았어..라면 부자 됐네

입력 2021-12-24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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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경미가 깔끔하게 정리한 선반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면부자 남편 지인이 라면을 카톡선물로 보냈나봐요 덕분에 라면 부자~~ 다 모였다! 크리스마스 이브 점심은 라면 자… 뭘 먹지….? #라면부자 #편의점아닙니다 #정리수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수납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경미는 라면을 종류별로 통에 담아 정리했다.

편의점 못지않게 한 눈에 들어 오게끔 차곡차곡 정리된 수납장 사진으로 정경미의 깔끔한 성격을 가늠하게 된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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