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성미, 양희은의 생일 밥상에 감동 "나이가 드니 울컥해"

입력 2021-12-28 1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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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성미가 양희은이 차려준 생일 밥상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개그우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오늘 최고의 밥상을 받았다. 크리스마스가 생일이라고 미역국에 반찬에 맛난 밥상에!! 이젠 나이가 드니 울컥한다!! 집밥을 해준 언니가 오래 오래 내 밥상을 차려주면 ㅋㅋㅋ 언니 오래 살아! 미선아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성미와 양희은, 박미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오래돈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양희은은 이성미의 생일을 기념해 밥상을 직접 차려줬다. 이성미를 위한 양희은의 밥상, 그런 양희은에게 감동 받은 이성미의 마음 씀씀이가 더없이 아름답다.

한편 이성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펠트 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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