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소연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새 옷 입고 나오면 뭐 묻히는 애 ㅠㅠ 정말 새하얀 옷인데 아놔... 오랜만에 만난 언니들과 신나게 수다 하던 날 날이 너무 추워요 모두들 건강 챙기시는 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하얀색 패딩을 입고 청순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또 지소연은 검은색 워커를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