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기운 없는 대치동 개미 "파랗게 변해가는 주식잔고.."

입력 2021-12-28 15:39:1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김경화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흐림. 아침부터 대치동 개미는 열심히 주문을 내고 파랗게 변해가는 주식잔고를 바라보며...잘한 것만 생각하자며 나는 잘하고 있다 잘하고있다 꽤 괜찮다 주문 거는 중 #내가아는 #자수성가형 #최고갑부언니와의점심 #기회는다시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지인과 데이트 중이다. 시무룩해보이는 김경화의 표정이 웃프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