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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신다은, D라인 거의 티 안 나는데 "최대한 배 넣었지만 실패"

입력 2021-12-25 14: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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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다은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 셀프포장을 마치고 신났다아. 최대한 배를 넣어 보았지만 대 실패.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편안하고 따뜻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밝은 미소는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준다.

현재 임신 중인 신다은은 배를 최대한 넣어봤다며 D라인을 드러내지 않으려 노력했음을 알렸다. 그로 인해서인지 D라인은 거의 티가 나지 않는다.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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