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국민가수' 종영소감을 밝혔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민가수 하는 내내 진짜 너무 행복했습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스터석에서 정말 많이 배우고, 많은 감동과 행복을 얻었어요!! 저에겐 너무나 선물 같았던 방송이였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효정은 "국민가수 시청해주신 많은 분들과 출연자 모든 분들! 그리고 우리 마스터 선배님들과 mc성주 선배님! 그리구 제작진 여러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리본을 단 반묶음 머리에 레이스 카라가 돋보이는 핑크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달 1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을 통해 1:1 라이브콜(LIVE CALL) 행사 '시크릿 파티(SECRET PARTY)'를 개최했다. 또 올해 5월 10일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