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티마 출신 소이가 배우 정려원과 크리스마스를 함께했다.
24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대한 인간 오너먼트 차림으로 베이비시팅 하러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정려원과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앉아있다. 다양한 오너먼트와 전구로 장식돼 있는 커다란 트리가 따스함을 안긴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는 절친 소이와 정려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배우 공효진, 최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도 절친한 사이다.
한편 소이는 현재 인디밴트 라즈베리 필드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또 지난해 8월 가수 김예은과 함께 뮤지컬 영화 '어게인' OST '꽃바라기'를 가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