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지은, 5살 꼬꼬마 시절 산타에게 선물받은 추억.."선물 위해 울음 꾹 참았지"

입력 2021-12-24 14:09:41
    • 복사완료!

양지은 인스타
양지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양지은이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24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살 지은이의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어린 시절 추억도 생각나고 마음이 설레네요. 모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지은은 다섯살 시절 유치원에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꼬꼬마 양지은은 산타클로스에게 선물을 받고 있다. 고사리 손으로 선물을 야무지게 건네받는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를 본 가수 강혜연은 "울지 않는 어린이여서 산타할버지가 선물 주셨구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양지은은 "선물을 위해 꾹 참았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지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