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혼 고백' 명세빈, 무쌍 여배우 중 미모 최강!

입력 2021-12-25 07:31:35
    • 복사완료!

명세빈 인스타
명세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명세빈이 청순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5일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christmas #혜리미네서 #친구가 있어서 참 좋다 맛난 거 이쁘게 차렸네~~ 역시 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청초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올해 47세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또 최근 방송을 통해 이혼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명세빈은 지난 2008년 결혼 5개월만에 이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