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모델 겸 배우 구재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태오가 일찍 잠들어줘서 여유있게 만들수 있었던 Choux Farci(슈 팍시) 아기 엉덩이 처럼 오동통. 슈로 감싼 송아지 고기와 돼지고기,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프랑스 자택에서 만든 요리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구재이는 출산 후 최근까지 한국에 머물다가 11월께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간 바 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