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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예쁨 한도초과..요즘 미모 물올랐네

입력 2021-12-29 1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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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러블리한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11시 한사람만 4회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팔짱을 끼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이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조이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조이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조이가 현재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또한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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