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선행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연탄 나눔 봉사에 참석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코로나19로 연탄 봉사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에요..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모든 국민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 한겨울 따뜻하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내년 2022년에도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이 연탄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미모만큼 예쁜 조현의 마음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13일 해체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과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의 마블'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