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나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y joly... 다들 안전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딸 아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정다은은 특히 분홍색 핸드백으로 세련미를 더한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가족의 화목하고 단란한 일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