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아들, 지붕 뚫을 기세로 뛰어 노는 귀요미 "날아라 들레"

입력 2021-12-27 1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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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귀요미 아들 서호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021년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들레 처럼 에너지 넘치는 월요일 보내셔요. 오늘도 화이팅!!! #날아라들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침대 위에서 한껏 뛰어 놀고 있다. 기분이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 또한 눈길을 모은다.

서호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엄마를 닮아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이 또한 예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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