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강, 크리스마스 트리 앞 소원 빌기..너무 훈훈하네

입력 2021-12-28 16:00:13
    • 복사완료!

사진=송강 인스타그램
사진=송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강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두 손 모아 소원을 빌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모자, 마스크를 착용해 눈만 보임에도 훈훈한 분위기는 가려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송강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박민영, 송강 주연의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