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곧 중학생 아들 여전히 아기같나봐 "너의 23살이 궁금"

입력 2021-12-28 14: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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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시아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중학생이 되는 쭈누_ 의 겨울방학 3살때나 13살때나 변함없이 한결같네~ 너의 23살이 무척 궁금한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준우가 피규어를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는 그런 아들이 여전히 3살처럼 보이는 듯 애정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모자의 단란하고 화목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TV조선 '미친.사랑.X'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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