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섹시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of 2021 Fight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검은색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효민의 명품 몸매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효민은 건강하면서 섹시한 일상을 공유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요리왕의 탄생'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티아라는 신곡 '티키타카'로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