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문지애가 훈남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파마했다 2"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의 아들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파마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아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통해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