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슈가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 매우 괜찮습니다 :) 너무 걱정 말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슈가는 미국 LA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와 '2021 징글볼 투어' 등 일정을 소화한 뒤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보내고 지난 23일 귀국했다.
슈가는 지난 8월 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국내 입국 직후 PCR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하던 중 2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다른 멤버들과의 접촉은 없었다. 다만, 25일 오후 멤버 RM, 진이 슈가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