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보이스피싱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랐다.
2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문자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난 해외결제를 한 적이 없는데? 이거 뭐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비가 받은 문자에는 해외결제 내역이 적혀있다. 해외결제를 한 적 없는 나비는 해당 문자를 받고 당황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