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남편 팔불출 등극 "화난 척 하기 귀여워 죽겠네"

입력 2021-12-29 10:46:55
    • 복사완료!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남편과 시트콤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햄편 화난 척하기. 귀여워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의 남편이 담겨 있다. 잔뜩 화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함연지는 그런 남편을 귀여워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