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주희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김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김주희는 사진과 함께 "올해의 마지막 라운드이자 딱 100번째 라운드였던 12.12 골프. 입사 후 회사-집만 왔다갔다 외부 친분도 쌓을터가 없던 아나운서 직장인 시절"이라고 했다.
이어 "퇴사하고 시작한 골프를 통해 학교 선배님들 , 사회 선배님들, 동생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한 지난 시간들은 언제나 감사함으로 다가온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주희는 얼굴을 빼꼼 내밀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주희는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주희는 프리 선언 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