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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초보맘의 하루..생후 24일 딸 벌써부터 이목구비가 예뻐

입력 2021-12-30 0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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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소이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랑나랑..기록..엄마랑 딸..#초보맘의하루#육아#육아스타그램#육아소통#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가 딸을 안은 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생후 24일 된 아기의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엄마 윤소이와 똑닮은 모습이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다. 또한 윤소이는 4년 만에 임신해 지난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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