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통잠 잔 아들 너무 대견해..뻗친 머리도 세젤귀

입력 2021-12-29 1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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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통잠 자고 일어난 아들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새벽에 한번도 안깨고 오늘 8시까지 통잠잔 들레에요. 얼마나 잘잤는지 뻗친 머리가 내려오질 않네요. 덕분에 애미도 오랜만에 통잠자고 깨운한 수요일 아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근황이 담겨 있다. 서호는 푹 자고 일어나 아침을 먹으려 기다리고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너무 푹 잤는지 서호의 뻗친 머리는 도통 가라앉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 모습조차 귀엽기만 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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