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서후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29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기인간아 뭐하는 거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 서후는 소파 위에 올라앉은 흰색 고양이에게 얼굴을 꼭 붙이고 있다. 서후의 사랑스러운 애정 표현이 보는 이들을 사르륵 녹게 한다. 또한 서후의 통통한 볼살이 돋보여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