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선물 받았다.
29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사랑을 넙죽넙죽 받기만 했어요. 이래도되나싶게요. 남은시간 와인을 왕창 마시고 더 즐거운 사람이 되어보려구요. 오늘밤 12시까지 신데렐라♥ #진재영_화양연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운영 중인 관리실의 직원들에게 선물 받은 케이크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케이크에는 '대표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