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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먹는 데 진심인 미간..못생겼다 하지만 그래도 예쁜걸

입력 2021-12-29 1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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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스토리
황혜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혜영이 먹는 데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오후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음식이 마음에 드는지 먹는 데 세상 집중하고 있다. 살짝 찌푸려진 미간이 이를 입증한다.

황혜영은 "먹거리에 매우 진심인 미간"이라며 그런 자신의 모습을 "못생겼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말과는 다르게 수수한 일상에서도 황혜영의 동안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했다. 현재 SNS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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