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소원, 류승룡과 10년 지나도 애정 넘치는 부녀..너무 예쁘게 자랐어

입력 2021-12-30 07: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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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
갈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갈소원이 류승룡이 선물해준 간식차를 배경으로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갈소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사랑 류승룡 아빠. 신나서 깡총깡총. 열심히 할께요, 고맙습니다~#갈소원 #아빠의커피차 #류승룡 #따뜻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간식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 개봉 10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갈소원과 류승룡의 부녀 사이가 훈훈하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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