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고르 경양식' TXT범규의 알바 마지막 날, 다같이 외식..."밖에서 먹으니 맛있어"

입력 2021-12-30 21:47:33
    • 복사완료!

JTBC '시고르 경양식' 캡처
JTBC '시고르 경양식'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야유회 후 멤버들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됐다.

30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야유회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XT범규가 알바 마지막 날을 맞은 가운데 최지우는 멤버들에게 야유회를 떠나자고 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범규가 타고 싶다던 집라인 체험을 마친 후 멤버들은 식사를 하러갔다. 메뉴는 두부구이, 짜박 두부, 청국장, 양구 감자로 만든 감자전 등이었다.

멤버들은 엄청난 반찬 가짓수에 놀라면서 하나하나 음미 했고 늘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를 하다가 외식을 하니 너무 맛있고 좋다며 먹방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