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 3세' 함연지, 가슴+배+팔에 대형 타투..핫한 미국언니 변신

입력 2021-12-30 14: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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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파격 변신한 모습을 추억했다.

30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1년을 추억하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중에서도 함연지는 탱크톱을 입고 팔과 배, 쇄골 아래 가슴 윗부분에 타투 스티커를 붙이고 진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연지는 "갑자기 또 이래 핫하게 변신. ㅋㅋㅋㅋㅋ다시 봐도 웃기넴. 미큭언니"라고 글을 덧붙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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