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첫째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3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첫째 아서 다래끼 나서 안과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다래끼가 난 첫째를 데리고 안과를 찾은 모습이다. 앞서 황신영은 둘째가 화농성 관절염으로 고름을 빼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황신영의 바람 잘 날 없는 육아 일상이 응원을 자아낸다.
또 황신영은 이어 "오늘 결혼 기념일인 거 이제 알았어요"라며 결혼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