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계상이 새신랑이 된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2021년과 작별인사를 했다.
31일 오후 그룹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계상이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2021 수고했어요! 안녕! 기억할께! -2021계상-"이라며 2021년과 작별을 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윤계상은 편안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잘생김은 결혼 후 더욱 돋보이는 듯 보인다. 댄디한 모습에 팬들 또한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있는 장소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혼집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한눈에 보기에도 깔끔하면서 넓은 공간은 돋보인다. 이에 윤계상을 향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8월 5세 연하의 뷰티사업가와 결혼을 하며 품절남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이후 소속사와 함께 운영하는 SNS를 개설하며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일상 속 윤계상은 여전히 훈훈하면서도 여유와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결혼 후 더욱 안정돼 보이는 모습 또한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런 윤계상을 향해 네티즌들의 응원 또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최근 종영한 올레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