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이향이 쇼핑 근황을 전했다.
3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규가 이번 겨울 방학에 친할머니집에 놀러가서 저는 덕분에 오랜만에 천천히 쇼핑타임 가졌지요..감격적 집에와서 풀어보니 역시 제꺼 말고 가족들꺼가 대부분이지만(엄마란..)그래도 행복했던건 ..무언가를 고민해가며 천천히 고를 수 있다는것ㅋㅋㅋㅋ현규랑 나오면 뭐든 3초안에 결정해야함 yes or no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이 자유부인이 되어 쇼핑타임을 즐기고 있다. 양팔 한가득 들린 쇼핑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