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하정이 귀요미 딸 유담이의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해도 저희 가족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에도 건강하시고 기쁜 일, 감사한 일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유담이는 빙글빙글 돌면서 신나게 놀고 있다.
귀여운 유담이의 모습은 인형처럼 예쁘다. 볼 때마다 부쩍 성장하는 근황 또한 반갑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