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민아가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1일 오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21년 마지막 올 한해도 열심히 살았다. 올한해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상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화이트 롱드레스를 입고 있다. 등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있는 의상은 방민아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느껴지는 방민아의 비주얼. 고급진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방민아는 영화 '최선의 삶'을 통해 지난 16일 열린 제22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