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서후의 귀여운 댄스를 자랑했다.
3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들 저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해요! 올 한해, 고생 많으셨죠? 내년에는 정말 모두 원하는 바 이루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라요! 제가 무반주 땐스로 응원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가 불러주는 '바나나차차'에 맞춰 춤을 추는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후는 두 팔을 올린 채 볼록한 배를 드러내고 무아지경 댄스에 빠졌다. 서후의 사랑스런 일상이 랜선이모들의 심장을 사르륵 녹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