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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복 김이지, 아이돌 클래스는 40대 돼서도 계속..여전한 미모

입력 2021-11-01 06: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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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변함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정신 없었던 10월~~수술하고 재활 중인 준원이 생각에 맘 무겁게 나온 란딩였는데~역시 가족의 힘! #항상속깊은도련님#쵝오해피동서 #티키타카남푠#진짜너무잼났다#우리평생#함께#행복하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가족과 함께 골프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김이지는 연예계 은퇴 후에도 변함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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