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박은지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누으면 기본 2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지는 귀여운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박은지의 인형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또 박은지는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에 귀국해 체류 중이다.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